광양시립국악단, 제27회 정기연주회 ‘헝거스톤’ 성료
– 400여 명 관객 참석…실내악·관현악으로 기후 위기 메시지 전달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광양시립국악단(예술감독 류형선)이 지난 15일 포스코광양 백운아트홀에서 제27회 정기연주회 ‘헝거스톤(Hunger Stone)’을 열고, 관객 400여 명에게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국악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극심한 가뭄으로 강의 수위가 낮아질 때 모습을 드러내는 ‘헝거스톤’을 모티브로, 과거 사람들이 미래 세대에 남긴 경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