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부안 근로자 함께 군산 선별장 방문…현장 경험 공유
정읍·부안 근로자 함께 군산 선별장 방문…현장 경험 공유 정읍시가 환경 분야 현장 근로자들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재충전을 돕기 위한 현장견학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10월 30일 군산시 폐자원 에너지화시설 선별장 견학을 진행했다. 서남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함께 근무하는 정읍시 재활용 선별원과 부안군 파견 공무직 근로자가 참여했다. 이번 견학은 지난 9월 준공한 센터 증축동의 원활한 활용을 위해 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