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글로벌 하모니거리 활성화 민·관협의체 발족
-선·이주민 28명 위원 위촉, 외국인주민 축제 추진 방안 등 활성화 방안 모색- 영암군이 7일 삼호읍에서 ‘영암군 글로벌 상생 주민협의체’ 발대식을 열고, 대불주거단지 ‘글로벌 하모니거리’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글로벌 상생 주민협의체는 글로벌 하모니거리를 선·이주민이 소통·교류하는 지역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는데 힘을 보탠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 의견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문화행사,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