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환경 희망자원봉사단, 군산시 미성동에 ‘사랑의 연탄’ 2,000장 전달
㈜서해환경 희망자원봉사단(단장 정정필)이 24일 미성동 관내 취약계층 4가구에 연탄 2,0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군산시 청소대행 업체인 ㈜서해환경은 1990년 창립 이래 꾸준한 기부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 온 향토 기업이다. 특히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된 희망자원봉사단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올해로 21년째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난방비 부담을 겪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