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우정, 바둑판 위에서 새 수 놓다…정읍·서주 청소년 교류
26년 우정, 바둑판 위에서 새 수 놓다…정읍·서주 청소년 교류 26년 동안 우정을 이어온 정읍시와 중국 서주시가 청소년 바둑 교류를 통해 자매도시 협력의 폭을 넓혔다. 시는 12일 정읍시 정보화교육장과 중국 서주시 현지를 인터넷으로 연결해 ‘2026 정읍시-서주시 우혁배(友弈杯) 청소년 바둑 교류전’을 열었다. 대회에는 두 도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기사 16명이 참가했다. 정읍과 서주에서 각각 8명이 출전해 상·하반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