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고려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연계 협력 허브 구축
거점국립대와 수도권 사립대가 대학 간 경계를 넘어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산·학·연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대학 차원의 협력에 더해 양 대학 인문사회 연구기관 간 공동연구와 학술교류도 함께 추진되면서 협력의 외연이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와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24일 고려대 본관 1층 제1회의실에서 ‘국가 균형발전을 이끄는 산·학·연 협력 허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전남광주특별시-전남대, 교육부 ‘패키지 지원대학’ 공모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대학교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의 핵심인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전남대학교와 함께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민형배 특별시장과 이근배 전남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핵심모델인 ‘패키지 지원대학’에 전남대학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대학이 공동…
전북대-전북도-현대차, ‘서울대 10개 만들기’ 핵심 모델 시동
전북대학교가 추진하는 ‘성장엔진 연계 인재양성 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의 핵심 축이 본모습을 드러냈다. 핵심은 현대자동차와의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통한 미래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다. 전북대는 전북특별자치도, 현대자동차와 7월 20일 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AI와 로봇, 수소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대학과 지자체, 국내 굴지의 기업에 힘을 모아 지역 상생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모델 구축을…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점 시동…공청회로 전략 구체화
전북대학교가 국가 거점국립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추진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전북대는 24일 오후 3시 JBNU인터내셔널센터 동행홀에서 교직원 및 학생 등 대학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공청회’를 열고, 정책 추진을 위한 전방위적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공청회는 교육부가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과 6월…
전북대 등 전북권 10개 대학 ‘서울대 10개 만들기’ 협력
전북대학교를 비롯한 전북지역 10개 대학이 정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글로컬대학30 사업 및 RISE 사업을 통해 축적된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대학 간 경계를 넘어 공동 교육과 연구, 산업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혁신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대와 군산대, 예수대, 예원예술대, 우석대, 원광대,…
전북대 총동창회, 6.3지방선거 당선동문 축하연
전북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최병선)가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동문들을 모교로 초청해 축하연을 개최했다. 17일 오후 6시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양오봉 총장과 최병선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동창회 임원진, 당선 동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당선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을 다짐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박지원 국회의원, 조지훈 전주시장 등 86명의 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