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통합돌봄 종사자 실무 역량 강화
대전 대덕구, 통합돌봄 종사자 실무 역량 강화생활지원사·장애인활동지원사 372명 대상 제도․서비스 연계 등 교육돌봄 필요 주민 조기 발굴·지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 앞장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적절한 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통합돌봄 현장 종사자 교육에 나섰다. 구는 9월 2일부터 14일까지 지역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6개 기관에서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 372명을…
전남광주특별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현장역량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영암 청소년센터에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현장사례 중심 실무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우승희 영암군수가 참석해 담당자를 환영·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의 안정적 현장 정착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동 담당자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통합특별시는 통합돌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담양군, 통합사례관리 현장 대응력 높이는 맞춤형 상담 추진
담양군, 통합사례관리 현장 대응력 높이는 맞춤형 상담 추진 – 데이터 기반 현황 분석·서비스 연계 등 사례관리 전반 점검 이번 상담은 통합사례관리 업무 전반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이뤄지는 대상자 선정과 서비스 연계 과정 등을 점검해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담에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의 사례관리 현황을 분석하고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과 욕구사정 ▲위기가구별 서비스…
군산시,“한 명이라도 더 찾아내고, 필요한 돌봄은 놓치지 않겠습니다”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시민과 가장 가까운 27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인다. 군산시는 9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27개 읍면동 담당 계장과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읍면동 전담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제도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대상자를 어떻게 찾아내고, 무슨 서비스를 드릴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하반기 인사이동으로…
광양시, 지역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 나서
–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 등 23명 참여…현장 중심 사례관리 역량 강화 – – 근로연령층 위기가구 발굴부터 민관 공동 사례관리까지 집중 논의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일 오후 2시 커뮤니티센터 1층 관광협업센터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와 팀장, 통합사례관리사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지역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을 받았다. 이번 컨설팅은 현장 담당자의 통합사례관리 역량을…
고흥군, 통합돌봄사업 현장 중심으로 한 단계 더 촘촘하게
16개 읍·면 순회 컨설팅… 사업 중간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개선의견 청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읍·면 현장의 업무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관내 16개 읍·면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현황과 업무 절차를 공유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업무 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무 지원을 위해…
전남광주 통합돌봄 신청 ′전국 최다′…″의무방문 통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6월26일 기준 전남광주지역의 노인 1만명당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93.3명에 달해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남광주지역에서는 지난 3월 통합돌봄 시행 이후 100일만에 총 7295명이 서비스를 신청,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1만명당 93.3명에 달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41.0명을 두 배 이상 크게 웃도는 수치로, 지역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