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통합돌봄사업 현장 중심으로 한 단계 더 촘촘하게
16개 읍·면 순회 컨설팅… 사업 중간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개선의견 청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읍·면 현장의 업무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관내 16개 읍·면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현황과 업무 절차를 공유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업무 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무 지원을 위해…
전남광주 통합돌봄 신청 ′전국 최다′…″의무방문 통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6월26일 기준 전남광주지역의 노인 1만명당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93.3명에 달해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남광주지역에서는 지난 3월 통합돌봄 시행 이후 100일만에 총 7295명이 서비스를 신청,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1만명당 93.3명에 달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41.0명을 두 배 이상 크게 웃도는 수치로, 지역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