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국회 기자회견 열고 서부권 의대·대학병원 신설 촉구
– 목포대·순천대 통합 합의 결렬에 유감…“36년 서부권 염원, 결코 끝나지 않아” – 정부에 의대 신설 신청 절차 조속한 결정 촉구…통합특별시에도 책임 있는 역할 요구 목포시장과 목포지역 국회의원, 목포시의회가 서부권 국립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지난 21일 국회를 방문해 김원이 국회의원, 목포시의회 의장·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목포지역 의원 등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서부권, 목포대·순천대 통합 및 국립의대 신설 결단 촉구
– “8월 20일이 마지노선…36년 염원, 이제는 결단해야” – “통합·의대 신설은 지역민 생명권 위한 역사적 선택” –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 양 대학에 조속한 통합 결단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가 오늘(11일),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북도를 2030년 의과대학 신설 후보지로 선정하고, 오는…
목포시, 의대 설립 골든타임…소모적 갈등 멈추고 10일까지 대승적 합의 촉구
– 서부권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의대 유치…8월 10일이 최종 분수령 – 지역 이기주의 넘어 소모적 대립 중단하고, 통합대학 의대 신설 위해 총력 결집 강성휘 목포시장과 김원이 국회의원,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은 5일 목포대학교·순천대학교 대학 통합과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유치와 관련해 지역 간 소모적인 대립과 갈등을 즉각 중단하고, 오는 8월 10일까지 실질적인 합의를 도출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
목포시, 목포대 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유치 당위성 공동입장문 발표
– 역대 대통령들의 공약사항으로 국가적 책무 – 서부권 지역민들의 36년에 걸친 절체절명의 목소리 강성휘 목포시장, 김원이 국회의원,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은 3일 목포대학교 국립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공동입장문을 발표하고,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부권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이번 공동입장문은 지난 8월 2일 통합특별시장 주재로 목포시와 순천시 양 지역 시장, 국회의원, 대학…
「국립의대 신설 제안」합의 결렬에 따른 목포시·목포시의회 유감 표명
–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국정과제 골든타임 놓치지 않아야 – 정부와 통합특별시에 실질적, 즉각적인 대책 마련 요청 목포시(시장 강성휘)와 목포시의회(의장 이형완)는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방안이 국립순천대학교의 부동의로 결렬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서부권 주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36년간의 숙원이 이번에도 결실을 맺지…
전남광주특별시, ‘단일 의대-동·서부권 2개 대학병원’ 확고
전남광주특별시, ‘단일 의대-동·서부권 2개 대학병원’ 확고– 시민 모두 가까운 곳서 치료받는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 단계적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이하 인수위)가 목포대와 순천대에 제안한 ‘국립의대 신설 및 지원 방안’에 대해 ‘1개 통합의대·2개 대학병원’ 목표를 단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중재안임을 강조했다. 인수위의 중재안은 우선 한 대학에 대학본부와 국립의대를, 다른 대학에 대학병원을 설립하고, 추후…
김산 무안군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당선인에게 “주청사 무안 확정” 강력 건의
– 남악신도시, 우리 지역 현대사에서 가장 역사적이고 뜻깊은 도시 – 광주는 첨단·교육·문화, 동부권은 신산업 경제, 서부권은 행정 중심으로 균형발전 – “통합이 또 다른 1극 체제가 되어선 안 된다” – 전남 서부권 52만 주민과 공직사회 “과거로의 회귀” 우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6월 23일 나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당선인을 만나 “무안청사(현 전남도청)를 통합특별시의 행정 중심 주청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