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세무서 신설, 행안부 심의 넘었다… 대덕구민 숙원 해결 ‘성큼’
대덕세무서 신설, 행안부 심의 넘었다… 대덕구민 숙원 해결 ‘성큼’2027년 정부예산 반영 위한 후속 절차 돌입주민 9만 7000여 명 서명 등 지역사회 유치 노력 ‘결실’ 대덕구민의 숙원인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이 행정안전부 심의를 통과하면서 유치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13일 대전 지역 세무서 신설안이 최근 행정안전부 심의를 통과했으며, 이에 따라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준비된 전북에 공공기관을” 전북자치도, 범도민 서명운동 본격 전개
“준비된 전북에 공공기관을” 전북자치도, 범도민 서명운동 본격 전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앞두고 공공기관 전북 유치를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도민 공감대를 넓히고 전북 유치에 대한 의지를 하나로 모아 정부에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축제와 주요 행사장을 중심으로 서명운동을 이어간다. 범도민 서명운동은 도민은 물론 전북을 찾은 관광객과 출향인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권익현 부안군수, 새만금개발청장 면담 부안권역 RE100 산단 반영 건의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7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최근 취임한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을 만나 취임을 축하하고 새만금 부안 주요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권익현 군수는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 과정에서 부안권역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며 새만금 개발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균형발전의 원칙 아래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새만금 권역 주변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