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아시아문화박물관 소장품 공개 구입 나서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이 오는 20일부터 9월 4일까지 서‧남아시아 관련 유물의 매도 신청을 받는다. ACC가 지난 2017년 설립한 1종 전문박물관인 아시아문화박물관은 아시아 문화와 관련해 보존 및 활용 가치가 높은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현재 소장품은 아시아 28개국 15,000여 점에 달한다. 아시아문화박물관은 소장품의 지역적‧주제별 편중성을 보완하기 위한 수집 계획을 수립해 올해는 서‧남아시아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