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중국서 전략산업 투자유치 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중국 상하이와 샤먼을 방문해 현지 기업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방문단은 먼저 상하이에서 에너지 관련 잠재투자기업을 방문해 투자 상담을 하고, 코트라 무역관과 투자유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지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이어 샤먼으로 이동해 ‘2026 중국 국제투자무역상담회(CIFIT)’에 참가했다. CIFIT는 중국 최대 국제 투자무역 전시회다. 통합특별시는 전시장 홍보관을 운영하며 투자가를 대상으로…
광양시, 제26회 샤먼 국제투자무역상담회 참가… 관내 기업 해외 진출 기반 마련
– 이차전지·산업환경 분야 관내 기업 3개사 참가…현지 기업과 업무협약(MOU) 8건 체결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우호도시인 샤먼시에서 열린 ‘제26회 중국 국제투자무역상담회(CIFIT)’에 참가해 관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참가기업들이 현지 기업과 총 8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가 주최하는 중국 국제투자무역상담회는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과 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