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교통안전 캠페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앞두고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전후해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과 차량 통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령층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 주변의 교통안전을 살피고 보행자 우선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통합특별시와 함평군, 경찰서를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회 등 민관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