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생활정보 담은 ‘건강Talk 행복Talk 아카데미’
유성구, 생활정보 담은 ‘건강Talk 행복Talk 아카데미’ 북부권 주민 대상 의사·약사·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 초청 강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1월까지 북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북부 건강Talk 행복Talk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주민에게 건강 분야를 비롯한 일상에서 필요한 다양한 생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사·약사·교수·관할 지구대장 등 각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강의 주제는 ▲보이스피싱…
화면 바뀌며 시정 소식 한눈에…정읍 덕천면 전광판 눈길
화면 바뀌며 시정 소식 한눈에…정읍 덕천면 전광판 눈길 정읍시 덕천면 행정복지센터가 종이 홍보물을 대신해 운영하는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광판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주요 시정 소식과 주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화면에 차례로 보여준다. 여러 내용을 반복해서 안내하기 때문에 주민들이 오가며 자연스럽게 시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주민들은 종이 홍보물보다 화면이 눈에 잘…
순창군, ‘스마트경로당 구축 시범사업’ 본격 추진
순창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스마트경로당 구축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기존 경로당을 여가와 건강, 생활정보, 안전관리 기능을 갖춘 스마트 복지공간으로 전환하고,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사업비 약 10억원을 투입해 관내 경로당 82개소와 스마트 스튜디오 2개소에 관련 장비와 시스템을 구축한다. 지난 7월 사업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1월까지…
군산시, 외국인주민 생활가이드북 제작ㆍ배포
군산시가 관내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군산시 외국인주민 생활가이드북’을 제작ㆍ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외국인주민이 군산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행정서비스와 생활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가이드북에는 ▲외국인등록 및 체류 ▲근로·노무 ▲건강·의료 ▲육아·보육 등 외국인주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11개 분야의 정보를 담았다. 또한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완주군, 외국인 주민 디지털 교육
완주군, 외국인 주민 디지털 교육 외국인지원센터 인공지능 번역, 생활정보 검색 등 프로그램 진행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외국인 주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적응 지원을 위해 오는 7월부터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북에이아이(AI)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해 추진하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쉽고 실질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