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1년 연장
– 오는 8월 27일 만료 앞두고 연장 결정… 2027년 8월 27일까지 지원 계속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오는 8월 27일 만료 예정이었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이 1년 연장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의 장기 침체에 따른 고용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고용노동부에 신청했으나 20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 심의 결과, 고용위기지역 지정 요건에 미달해 이번 지정 대상에는 포함되지…
여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1년 연장…고용안정 지원 계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고용노동부 장관의 고용정책심의회에서 여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연장이 결정돼 기존 고용안정 지원이 계속된다고 밝혔다. 여수는 지난해 8월 19일 전국에서 첫 번째 지역으로 지정돼 오는 8월 27일 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었으나, 이번 연장으로 향후 1년간 고용안정 대책의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결정으로 여수지역 노동자와 기업은 지원 규모 확대와 자격요건 면제 등 우대 혜택을 계속 받을 수…
고유가 대응 운수종사자 생활안정자금 신청하세요!
고유가 대응 운수종사자 생활안정자금 신청하세요! 전라남도에서는 최근 중동 분쟁 확산에 따른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에 대한 지원 대책으로 운수종사자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운수종사자관리시스템에 등록된 농어촌·전세 버스, 일반·개인택시 운전원으로 2026년 5월 1일 기준 2개월 이상 근무한 자이며 1인당 30만원이 지급된다. 대상자는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영광군청 건설교통과 교통팀으로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