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고독사 위험자 2천708명 발굴
전남광주특별시, 고독사 위험자 2천708명 발굴– 1인 가구 3만9천여명 조사 결과…노년층 49.5%로 가장 많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까지 4개월간 22개 시군 1인 가구 3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자 발굴 기획조사’를 해 고독사 위험자 2천708명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연령별로는 노년층이 1천341명(49.5%)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장년층 1천217명(45%), 청년층 150명(5.5%) 순으로 나타났다. 위험 정도별로는…
무안군, 건강한 여름나기 식품꾸러미 나눔
–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식품꾸러미 전달 – 전남 무안군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대상 30가구에 식품꾸러미를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된 식품꾸러미는 참외, 미역, 김, 즉석식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통합사례관리사들은 대상 가구를…
곡성군, 고독고립 예방‘혼자가 아닌 우리’ 돌봄 안전망 강화!
전남 곡성군은 ‘혼자가 아닌 우리’를 슬로건으로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건강 악화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돌봄안전망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중앙 위기정보를 활용해 올해 1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1차 조사, 4월 6일부터 30일까지 2차 조사를 추진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주민 70여 명을 발굴했으며,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