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생활서비스와 시니어 역량 잇는다…김제지역 두 기관 ‘맞손’
김제시는 김제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석)와 김제지평선시니어클럽(관장 박경란)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시니어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25일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연결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농촌지역에 필요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발굴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사회참여…
온통대전 2.0, 9월 1일 더 큰 혜택으로 다시 시작
온통대전 2.0, 9월 1일 더 큰 혜택으로 다시 시작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온통대전 2.0’을 본격 운영한다. 고물가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할 수 있는 즉각적이고 체감도 높은 민생경제 정책 수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온통대전 2.0은 캐시백에만 머물지 않는다. 시민에게 익숙한 온통대전을 기반으로 흩어져 있는 정책지원금과 교통·문화·복지 등 생활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연결해 여러…
강진 옴천면에 전한 따뜻한 하루, 제112회 희망나눔 성료
12개 기관‧단체 참여, 주민 맞춤형 건강‧생활서비스로 온기 나눠 강진군이 옴천면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건강·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112회 희망나눔사업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옴천면 주민자치회와 발전협의회, 노인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 단체의 협조로 마련됐다. 12개 기관·단체와 40여 명의 희망나눔사업단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사장에서는 물리치료, 한방치료,…
전북자치도, 농촌소멸 대응 현장 중심 정책 머리 맞대
전북자치도, 농촌소멸 대응 현장 중심 정책 머리 맞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농어업·농어촌위원회 농촌활력분과 제2차 회의를 열고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현안과 신규 정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촌 활력 제고의 구심점 역할을 할 ‘전북농어촌활력재단’ 설립 추진상황과 ‘농어촌 기본사회 기반 생활돌봄 공동체 육성’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전북농어촌활력재단은 농촌지역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에…
순창군 농어촌기본소득, 지역경제 선순환·주민 삶의 질 향상 효과 뚜렷
순창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군은 농어촌기본소득의 정책 효과와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분석하기 위해 지난 3월과 6월 주민과 가맹점을 대상으로 1·2분기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는 주민 1,000명과 가맹점 388개소가 참여했다. 조사 결과, 농어촌기본소득이 거주 여건과 사회서비스, 주민 간 관계 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민들은…
김제시, 향후 5년간 인구감소대응 중장기 기본계획 청사진 마련, 최종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19일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위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향후 5년간 김제시 인구감소 대응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근로인재의 지역 유출과 농촌지역 생활서비스 격차 등에 대응하고, 지평선산단과 특장차·농건설기계, 스마트농업·농생명산업, 새만금 등 김제의 성장동력을 일자리와 정주, 생활서비스, 생활인구가…
해남군, 기초생활거점 조성 본격 추진 “삼산면 8월 착공”
해남군, 기초생활거점 조성 본격 추진“삼산면 8월 착공” 농촌 생활 기반 확충으로 정주여건 개선, 생활서비스 향상 해남군은 대규모 국비 확보를 바탕으로 농촌지역 생활 서비스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복지·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 농촌 주민의 생활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3천만원 기부… 순창에‘찾아가는 이동 정육점’달린다
국민연금공단 3천만원 기부… 순창에‘찾아가는 이동 정육점’달린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민연금공단, 유등사회적협동조합과 손잡고 장보기가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정육점 순창곳간’ 운영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소매점이 줄어 신선식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덜고, 지역에 필요한 먹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국민연금공단은 사회공헌기금…
전북자치도,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농촌 생활불편 해소 나선다
전북자치도,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농촌 생활불편 해소 나선다 이미지(2) 전북자치도,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농촌 생활불편 해소 나선다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장보기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10억2,800만원을 투입해 4개 농촌형 이동장터 사업을 완주·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 등 6개 시군에서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소매점 폐업 등으로…
익산시, 기초생활거점조성 2단계…농촌 돌봄 공백 메운다
익산시, 기초생활거점조성 2단계…농촌 돌봄 공백 메운다 – 함라원 거점으로 문화·복지·돌봄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 제공 – – 오는 14일까지 함라초 3~6학년 14명 대상 ‘늘푸른 방과후교실’ 운영 – 익산시가 농촌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익산시는 함라면 기초생활거점조성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세대별 수요에 맞춘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김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본격 추진 주민공청회 개최
김제시는 6일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김제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생활서비스 부족, 빈집증가, 축사와 공장 등 위해 시설의 혼재, 새만금 개발에 따른 공간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다. 생활권 중심 정주환경 회복, 농생명산업 및 일자리 활성화, 농촌 유해요인 관리, 농촌다움 보전, 주민참여형 에너지전환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반농산어촌개발 7곳 전국 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반농산어촌개발 7곳 전국 최다– 농촌중심지활성화에 장흥·기초생활거점 조성에 순천·곡성·무안·함평– 국비 확보로 농촌생활 SOC 확충·정주 여건 개선·지역 활력 기반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전국 15개 지구 가운데 전국 최다인 7개 지구가 선정돼 농촌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남원시, 사매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공모 선정
남원시(시장 양충모)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7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개별공모에서 사매면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20억 원(국비 14억, 지방비 6억)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에서 8개 지자체가 참여하였고, 각 시·군이 제출한 사업계획에 대해 사전검토 및 대면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다. 사매면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매화언덕…
함평군, 농림축산식품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공모 선정…“손불채움복합센터 건립 추진”
전남 함평군은 3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손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포함 총 5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복지·체육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사회간접자본(SOC)을 확충해 면사무소의 공공 거점의 기능을 보완하고, 배후 마을 주민에게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융합형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함평군은 공모사업의…
“반찬 나눔부터 이동점빵까지” 농식품부장관, 곡성 농어촌기본소득 현장 방문
반찬 나눔부터 이동점빵까지” 농식품부장관, 곡성 농어촌기본소득 현장 방문 – 죽곡면, 고달면 찾아 기본소득 활용 우수사례 및 불편 사항 등 주민 의견 청취 – 사회연대경제조직이동점빵 연계 지역순환경제 모델 주목 전남 곡성군은 지난 25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곡성군을 방문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현황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점검하고 주민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농어촌기본소득 시행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