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 65명에 추석맞이 물품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추석을 맞아 자립준비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맞춤형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자립준비청년 35명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일상생활용품과 신발·의류 등으로, 청년들이 각자의 필요와 선호에 따라 원하는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민간 자원을 연계한 명절 나눔도 함께 추진했다. 자립준비청년…
유성구-신용회복위, 금융취약계층 생활물품 지원
유성구-신용회복위, 금융취약계층 생활물품 지원 20명에게 500만원 상당 혈압계·구급함·공기청정기 등 전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8일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최윤화)와 지역 내 금융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취약계층 든든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금융권 기부금으로 조성된 새희망힐링펀드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유성구는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신용회복위원회는 생활 지원 물품을 마련했다.…
장수군, 행복우편배달서비스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앞장
장수군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장수우체국과 협업해 추진 중인 ‘행복우편배달서비스’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장수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5월부터 행복우편배달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행복우편배달서비스는 집배원이 격주(월 2회)마다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물품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는 사업이다. 방문 과정에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