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정원을 지역의 교육자원으로… 맞춤형 정원교육 확대
담양군, 정원을 지역의 교육자원으로… 맞춤형 정원교육 확대 – 군민 정원전문가 양성부터 학교 연계교육·정원해설가 과정까지 운영 담양군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군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정원교육을 확대하고, 2027년 남도정원비엔날레에 대비한 정원해설 인력 양성에 나선다. 국립정원문화원과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정원전문가 양성과정 및 실습정원 조성 ▲학교 교과과정 연계 정원교육 ▲정원해설가 양성과정 등으로 구성해 대상과…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든 생태전환교육 실천 사례 공유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든 생태전환교육 실천 사례 공유 –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 9일 교사·마을활동가 200여 명 참여 속 ‘제3회 전주환경교육한마당’ 성료 ○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허대중)는 9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기후위기 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제3회 전주환경교육한마당’을 개최했다. ○ ‘환경교육, 학교에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장성군 “친환경 농장을 ‘생태전환교육’ 교실로”
장성군이 환경과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태전환교육을 추진해 이목을 끌었다. 군은 13일 (사)푸른아시아(이사장 손봉호), 장성고등학교(교장 양창열)와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과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전하는 공동교육과정을 진행했다. (사)푸른아시아는 1998년에 설립된 국제기후환경 비정부기구(NGO)다. 장성고등학교 3학년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교육생들은 이날, 삼서면 레몬농가 2곳과 황룡면 백향과 농가를 차례로 방문했다. 학생들은 장성에서…
초·중등 교사 생태전환교육 전문성 강화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학교 환경교육 내실화를 위해 ‘2026년 생태전환교육 기본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도내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오는 13일과 20일 개최되는 이 연수는 교사의 생태전환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실천 역량을 높이는 게 목적이다. 생태·환경적 가치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학교 현장에서 생태전환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교수 역량 함양에 중점을 뒀다.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