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
익산 장점마을, 생태복원 넘어 환경교육의 장으로 – 복원된 생태공간 활용해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시범 운영 – –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으로 확대…환경보전 가치 공유 – 익산시가 환경오염의 아픔을 딛고 생태공간으로 복원된 장점마을을 환경교육의 현장으로 활용하며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익산시는 함라면 장점마을에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환경교육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