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남도문화탐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여수 일원에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명이 참여한 ‘2026 남도문화탐방’을 운영했다. 남도문화탐방은 빛가람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이 통합특별시의 역사·문화·예술이 담긴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면서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관과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이 근무지역을 단순한 ‘직장 소재지’가 아닌 생활하고 함께 성장하는 터전으로 인식하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