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동물원, 하루 4회 동물생태해설 운영
전주동물원, 하루 4회 동물생태해설 운영 – 혹서기(7~8월) 제외 연중 하루 4차례 운영, 9월부터 재개 ○ 생태동물원으로 거듭난 전주동물원을 찾는 관람객들은 동물생태해설사가 들려주는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다. ○ 전주동물원은 혹서기(7~8월)를 제외하고 연중 관람객에게 재미와 흥미를 더하기 위해 하루 4차례씩 동물생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 전국 생태동물원을 지향하는 전주동물원은 이 해설…
전주동물원 시민 참여 벽화와 꽃무릇 눈길
전주동물원 시민 참여 벽화와 꽃무릇 눈길 – 지난 19일 전북은행 목련회 직원가족 등 50여명 벽화그리기·환경정비 봉사활동 펼쳐 – 동물원 곳곳에 핀 꽃무릇 눈길, 방사장으로 나온 설가타 거북이 놀이터 아이들에게 인기 ○ 전북은행 목련회 가족들이 전주동물원을 찾아 벽화그리기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치며 전주동물원의 생태동물원 조성에 힘을 보탰다. ○ 전북은행 여직원들로 구성된 단체인 목련회(회장 김태희)는 지난 19일 직원과…
전주동물원, 멸종위기종 보전 기반 강화
전주동물원, 멸종위기종 보전 기반 강화 – 대구 네이처파크와 협력 통해 미어캣 5마리 및 알락꼬리여우원숭이 4마리 무상양여 –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 도입으로 종 보전과 개체군 유지에 중요한 역할 수행 기대 ○ 생태동물원이자 국내 멸종위기종 보전·번식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는 전주동물원에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인 알락꼬리여우원숭이와 지정관리 야생동물인 미어캣이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됐다. ○ 전주동물원(원장 박현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