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119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 현장 응급처치 수준 높인다!
전북소방, 119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 현장 응급처치 수준 높인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전북대학교병원에서 도내 119구급대원 30명을 대상으로 ‘119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간호사 또는 1급 응급구조사 자격을 보유한 119구급대원의 전문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병원 전 단계에서 중증응급환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수준 높은…
전남대병원, ‘구급-병원 잇는 광주 응급의료체계 발전’ 이끈다
‘구급이송 품질관리 워크숍·응급의료 연수강좌’ 성료…의료진·소방·학생 등 130여 명 참석 미국·일본·노르웨이 등 세계적 응급의료 전문가 초청…글로벌 선진 대응 체계 공유 전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의료진이 주도하는 광주응급의료지원단이 구급 현장과 병원을 잇는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고도화와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광주응급의료지원단(단장 조용수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은 최근(7월 3일) 전남대병원…
전남광주해수원, 양식장 고수온 대응장비 개발 속도
전남광주해수원, 양식장 고수온 대응장비 개발 속도– 중간보고회서 현장 적용성 점검…이달까지 설치·9월까지 시범운영– 가두리 내 수류형성·산소 공급 효율 높여 어류 생존율 향상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원은 매년 반복되는 고수온과 적조에 따른 수산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양식생물 고수온 대응장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수지원은 양식생물 고수온 대응장비의 양식 현장 적용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15일…
임실군, 2026년 조림지 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임실군은 산림자원의 건강한 성장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조림지가꾸기사업”에 총 사업비 15억 3천 7백만원을 투입하여 660ha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6월부터 1차 사업(454ha)을 추진중이며, 8월부터 2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조림 후 5년 이내의 조림지 가운데 조림목이 생육초기에 잘 자랄 수 있도록 풀베기, 덩굴제거,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는 것이다. 임실군은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