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 설계 돕는 ‘마을희망 은퇴교실’ 시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인생의 전환기를 맞은 주민들이 행복하고 활력 있는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난 1일 ‘2026년 마을희망 은퇴교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을희망 은퇴교실’은 은퇴 이후 변화하는 생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자기관리와 생애설계를 통해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관내 60세 이상 주민 180여 명을 대상으로 푸른마을공동체센터 다목적실에서 총 3회에 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