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통합돌봄, 생애말기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원
‘살던 곳에서 맞이하는 존엄한 삶의 마무리’ 전주시 통합돌봄, 생애말기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원 – 1일 전북지역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전북대학교병원, 전주예수병원, 엠마오사랑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 전주시가 생애 말기 환자들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호스피스 전문 의료기관들과 손을 맞잡았다. ○ 시는 1일 시청 별관 2층에서 전북대학교병원과 전주예수병원, 엠마오사랑병원 등 지역 내 호스피스…
서구, 전남광주 최초 생애말기 방문간호 지원
– 8월부터 방문진료·광주다움 통합돌봄 연계해 건강관리·간호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8월부터 전남광주 최초로 재가 생애말기 대상자에게 방문간호서비스를 제공해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생애 마지막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지원을 강화한다. 지원 대상은 임종 과정에 있으며 완치를 위한 치료보다 산소치료와 통증 완화 등 보존적 치료를 받으며 가정에서 생활하는 주민이다. 서비스는 건강보험 1차의료 방문진료와 광주다움 통합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