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약사회,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조속히 확정하라
순천시약사회(회장 소정환)는 18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순천시약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의 조속한 확정과 대학병원을 포함한 후속 절차의 신속한 추진 ▲국립의과대학 후보대학 선정 및 추천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기각 ▲대학 간 경쟁과 갈등을 부추기는 소모적 대립 자제 ▲정부와 관계 행정기관의 전남 동부권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 지역공공의료체계의 구축…
순천시민·사회단체, 의대설립 조속히 확정해야…릴레이 성명 이어간다
–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각층 참여…순천대 의대 설립 한목소리 –– 지역의료 격차 해소와 시민 생명권 위해 정부의 조속한 최종 결정 촉구 – 순천 시민들이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향한 지역사회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순천대 의대 설립 염원 시민 릴레이 성명’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순천시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및 이‧통장연합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 등은…
「위법·불공정한 전남 국립의대 추천」전면 재검토 촉구… 청와대 앞 집결
– 서남권 정·관·학계 등 지역민 300여 참여…12명 삭발 단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정·관·학계와 지역민 300여명이 5일 청와대 앞에 집결했다. 이들은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입장문을 낭독하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36년 숙원인 전남 국립의대·병원 신설 후보대학 추천이 위법·불공정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김원이 국회의원,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 의장, 박용식…
「목포대학교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무산’
– 무거운 마음으로 책임통감 – 통합시에 대학병원급 의료인프라 확충과 파격적 인센티브 요구하겠다. 목포지역 국회의원, 목포시, 통합시의원, 시의원 일동은 지난 30일 입장문을 통해 목포대학교가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지역으로 무산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머리숙여 사과했다.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수용하지만 36년 서남권 지역민의 염원이 무산된 것에 대해 비통한 심정을 표현할 길이 없다고 언급했다. 서남권은 우리나라에서…
서부권, 목포대·순천대 통합 및 국립의대 신설 결단 촉구
– “8월 20일이 마지노선…36년 염원, 이제는 결단해야” – “통합·의대 신설은 지역민 생명권 위한 역사적 선택” –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 양 대학에 조속한 통합 결단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가 오늘(11일),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북도를 2030년 의과대학 신설 후보지로 선정하고, 오는…
목포시, 목포대 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유치 당위성 공동입장문 발표
– 역대 대통령들의 공약사항으로 국가적 책무 – 서부권 지역민들의 36년에 걸친 절체절명의 목소리 강성휘 목포시장, 김원이 국회의원,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은 3일 목포대학교 국립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공동입장문을 발표하고,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부권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이번 공동입장문은 지난 8월 2일 통합특별시장 주재로 목포시와 순천시 양 지역 시장, 국회의원, 대학…
「국립의대 신설 제안」합의 결렬에 따른 목포시·목포시의회 유감 표명
–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국정과제 골든타임 놓치지 않아야 – 정부와 통합특별시에 실질적, 즉각적인 대책 마련 요청 목포시(시장 강성휘)와 목포시의회(의장 이형완)는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방안이 국립순천대학교의 부동의로 결렬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서부권 주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36년간의 숙원이 이번에도 결실을 맺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