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원, 전남 지역 농업미생물 현장 관리 강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전라남도 내 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농업미생물의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실시했다. 농업미생물은 작물의 생육 촉진과 토양 개선, 축산 악취 저감 등 농업 현장에서 다방면으로 활용된다. 최근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배양한 유용미생물을 농가에 공급하는 사례가 늘면서, 생산 단계에서부터 품질과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번 기술지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