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눈길
일자리와 소득을 동시에! 무주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서비스 이용자 편의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상하반기 총 20명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투입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10명이 무료 경로식당, 최북미술관 뮤지엄라운지 등 4개 사업장에서 운영 도우미로 활동 중이다. 김현정 무주군청 인구활력과 일자리팀장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실업·저소득층·청년·고령자 등 경제적·사회적 취약 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익산시, 공공일자리 운영…취약계층 생계안정 지원
익산시, 공공일자리 운영…취약계층 생계안정 지원 – 다이로움 일자리 86명·지역공동체 일자리 27명 모집 – – 오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 익산시가 고물가와 구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계 안정을 위해 하반기에도 공공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시는 오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2026년 하반기 다이로움 일자리 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총 113명을…
고흥군,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공공근로·고흥형 희망일자리·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255명 모집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접일자리 사업은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고흥형 희망일자리 등 3개 사업으로 추진되며, 총 25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공공근로사업은 정보화 및 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고흥형 희망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