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공외교단, 자매도시 미국 샌안토니오서 전남광주 매력 발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 참여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광주공공외교단’의 우수 참가자 11명이 자매도시인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전남광주의 문화와 매력을 알리는 공공외교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광주공공외교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국제교류센터가 운영하는 광주지역 시민과 세계시민 150여 명이 온·오프라인에서 언어와 문화를 교류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제5기를 맞았으며, 온라인 언어·문화 교류를 시작으로 해외 우수참가자의 광주 초청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