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연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 연휴 사람과 차량 이동 증가로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차단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상황대응반을 편성·운영하고, 가축전염병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신고하도록 축산농가에 안내했다. 가축전염병 신고센터는 통합특별시와 동물위생시험소, 시군에서 운영한다. 의심축 신고 접수부터 신속한 보고와 초동대응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23일과 28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