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하천·계곡 불법 점용 시설 532건 전수 조사
보성군, 하천·계곡 불법 점용 시설 532건 전수 조사 3월부터 전담반(TF) 운영해 정비율 48.5% 달성! 연말까지 추진 보성군은 13일 관내 하천과 계곡의 불법 점용 시설을 전수 조사한 결과 총 532건을 확인하고, 이 가운데 258건을 정비해 48.5%의 정비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의 안전과 하천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나머지 시설도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3월부터 관련…
담양군, 하천·계곡 불법 상행위 시설 정비 완료… 재발 방지 총력
담양군, 하천·계곡 불법 상행위 시설 정비 완료… 재발 방지 총력 – 중점 관리지역 불법시설 자진 철거 완료, 상시 점검 강화 담양군이 하천·계곡 구역 내 무단 점유 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시설 정비를 추진하고, 원상복구와 함께 재발 방지 관리에 나섰다. 담양군은 지난 3월부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를 구성하고, 건설과·관광과·산림정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