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대한민국 최초’갑오징어 도시’ 선포… ‘갑토리의 날’ 성황
군산시가 전국의 내로라하는 수산 도시들을 제치고 대한민국 최초의 ‘갑오징어 도시’로의 도약을 전격 선언했다. 단순한 먹거리 수준에 머물렀던 갑오징어를 문화와 관광, 관광 자원이 융합된 새로운 도시상표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다. 군산시는 9일 군산 비응항 일원에서 시민과 어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와 함께하는 갑오징어 종자방류 체험 및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의 날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완주군 동상면을 담은 조형물 ‘동상이’ 제막
완주군 동상면을 담은 조형물 ‘동상이’ 제막 고종시 곶감, 계곡 형상화… 낭만쉼터에 자리잡아 완주군 동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경태)가 9일 올해 대아지구 관광개발사업으로 조성된 낭만쉼터에서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 ‘동상이’ 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동상면 지역 기관·단체 핵심리더,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조형물 설치를 기념하고 지역 발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설치된…
군산시 ‘상징물 창작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 모집
군산시 청년뜰 창업센터(이하 창업센터)는 지역 콘텐츠 분야 (예비)창업가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징물 창작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를 6월 4일부터 7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징물 지식재산활용(IP) 기반 제작 역량을 높이고 관련 분야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징물 설계부터 이모티콘·기념품 제작, 입체모형 제작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7월 3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