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농기원, 골드키위 ‘해금’ 남반구 시장 진출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육성한 골드키위 품종 ‘해금’이 뉴질랜드와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남반구에서 상업화에 본격 나선다. 전남광주농기원은 최근 뉴질랜드를 기반으로 20여 개국에 농산물을 수출하는 글로벌 농식품 기업 ‘Bostock NZ’와 해금 품종에 대한 국외 전용실시 계약을 했다. 계약에 따라 Bostock NZ는 뉴질랜드와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해금 묘목을 생산·판매하고 상업재배할 수 있다. 현지에서 생산한 과실도 세계 시장에…
“내 아이디어로 만든 디저트·음료, 직접 판매해 볼까?” 전남광주농업기술센터, ‘제2기 공유주방 창업팀’ 육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가공 창업을 활성화하고, 초기 창업가의 실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제2기 공유주방 창업팀’을 오는 11일까지 모집, 육성한다. ‘공유주방 창업팀’은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 내 공유주방을 활용해 베이커리·디저트, 음료·차, 전통식품, 간편식·소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농산물 기반의 제품을 개발하고 상업화 한다. 지난 7월1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 공유주방 창업팀은 현재 1기 21팀 37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