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골목형상점가 10개소 추가 지정… 골목상권 활성화 박차
군산시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확대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산시는 최근 ‘2026년 제3회 군산시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청 구역에 대한 심의를 거쳐 10개 구역을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곳은 ▲신풍·문화 ▲군산을담다(월명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리첼아이파크(수송동) ▲신일상가 ▲수송우리(수송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