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폭염 안전망’ 가동
– 현장점검부터 다국어 교육·예방 물품·상시 관리까지 ‘4대 안전망’ 가동 –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관내 농작업 현장을 순회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격려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4대 폭염 안전망’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한국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폭염특보나 온열질환 위험 신호를 제때 인지하기 어려운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