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습 체납차량 번호판 139대 영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지난 15일 ‘2026년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를 실시, 체납차량 139대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27개 시·구·군, 행정안전부, 한국도로공사, 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건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단속반은 영치시스템 탑재형 차량과 모바일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활용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상습 체납차량이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