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호 전통 한지등(燈)’전시회 「머무름 과 쉼」 개최
– 장진익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연등회(燃燈會)추천작가 기탁 – ‘상사호 전통 한지등(燈)’전시회 「머무름 과 쉼」 개최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10월 2일(금) 부터 11월 6일(금)까지 영광산림박물관에서「머무름과 쉼」을 주제로 지난 9월 장진익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연등회(燃燈會) 추천작가로 부터 기탁 받은 ‘상사호 전통 한지등(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대표 캐릭터인…
순천시, 공공용지 8,207필지 합병으로 관리 효율 높여
– 상사호·주암호 일원 세분화된 공공용지 체계적 정비 –– 지적도 한눈에 확인…토지민원·공공재산 관리 편의 높여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상사호·주암호 일원의 공공용지 가운데 합병이 가능한 8,207필지를 235필지로 합병 정비해 행정의 효율을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암댐 및 상사댐 건설 이후에도 기존의 지적 경계가 그대로 남아 있어 공공용지가 불필요하게 세분화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
– 장진익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연등회(燃燈會)추천작가 – ‘전통 한지등(燈)으로 빚어낸 상사호 영광군에 기탁’
– 장진익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연등회(燃燈會)추천작가 – ‘전통 한지등(燈)으로 빚어낸 상사호 영광군에 기탁’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9월 9일 군수실에서 장진익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연등회(燃燈會) 추천작가로 부터 상사호 캐릭터 전통 한지등(燈)을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 상사호는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 마지막 야생호랑이가 영광 불갑산에서 잡혔던 실화를 모티브로 탄생한 상상속의 불갑산 아기호랑이로 가을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