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광주 장애아동‧발달장애인 지원센터’ 개소…조기발견·상담평가·사회서비스 연계까지 한 곳서 통합 지원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역사회 통합지원 거점인 ‘광주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서구 치평동 상무비즈센터에서 ‘광주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식과 함께 장애아동과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장애아동지원센터는 ‘장애아동복지지원법’에 근거한 장애아동 지원을 위한 기관으로, 장애아동과 가족이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며 필요한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