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상교동, 과교삼거리 꽃심기로 마을 첫인상 ‘화사하게’
정읍 상교동, 과교삼거리 꽃심기로 마을 첫인상 ‘화사하게’ 정읍시 상교동 행정복지센터와 상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성임)가 지난 21일 과교삼거리 일원에서 꽃심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마을 진입로를 화사하게 가꿨다. 이번 활동은 상교동을 오가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고, 지역의 주요 진입 공간을 정비해 밝고 산뜻한 마을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주민과 방문객의 통행이…
정읍 상교동, 추석 맞아 지역 기관·단체와 대청소
정읍 상교동, 추석 맞아 지역 기관·단체와 대청소 정읍시 상교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석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쓰레기 무단 투기가 잦은 곳과 주요 도로변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에는 상교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체육회, 대한노인회 상교동분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상평·과교청년회, 한농연 상교지회 등 지역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귀성객과 주민들이…
떡·김치·불고기 한 상…상교동 80가구에 추석 음식
떡·김치·불고기 한 상…상교동 80가구에 추석 음식 상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기관·단체가 추석을 앞두고 떡과 김치, 불고기를 마련해 도움이 필요한 8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기부자가 사용처를 정해 맡긴 지정기탁금으로 마련했으며, 명절 음식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도록 돕는 데 뜻을 뒀다. 협의체 위원과 상교동 새마을부녀회,…
정읍시 상교동 주민자치 새 얼굴 24명…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정읍시 상교동 주민자치 새 얼굴 24명…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정읍시 상교동의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찾고 해결해 나갈 제3기 주민자치회가 24명의 위원과 함께 새롭게 출범했다. 상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위원들은 지난 8월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됐으며, 임기는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제2기 주민자치회를 이끌었던 김성균 회장이 제3기 회장으로 연임됐다. 위원들은…
400여 명이 함께 내디딘 건강 한 걸음…정읍 상교동 걷기대회
400여 명이 함께 내디딘 건강 한 걸음…정읍 상교동 걷기대회 정읍시 상교동 주민 400여 명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제9회 상교동민 건강 걷기 대회’는 지난 5일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열렸다. 상교동 체육회(회장 신성만)가 주최하고 상교동행정복지센터와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 이복형 시의회 의장, 염영선 도의원, 정상섭 시의회 부의장,…
제육볶음·장조림에 안부까지…정읍 상교동 밑반찬 나눔
제육볶음·장조림에 안부까지…정읍 상교동 밑반찬 나눔 정읍시 상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성임)가 지난 1일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네 가지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연지동 공유냉장고에도 기부했다. 이번 ‘사랑의 밑반찬 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덜고 지역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식재료를 손질하고 고추장아찌와 배추김치, 제육볶음, 메추리알장조림을…
정읍 상교동 한여름 밤 수놓은 작은음악회…주민 200명 화합
정읍 상교동 한여름 밤 수놓은 작은음악회…주민 200명 화합 정읍시 상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상교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 밤의 제14회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이복형 시의회 의장, 염영선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정읍시 상교동, 고독사 예방 ‘밑반찬 지원’으로 취약계층 안부 챙긴다
정읍시 상교동, 고독사 예방 ‘밑반찬 지원’으로 취약계층 안부 챙긴다 정읍시 상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고독사 위험군 10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식생활 지원과 안부 점검을 결합한 ‘안부 똑똑, 반찬 톡톡’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상교동 행복바이러스 모금액을 재원으로 추진한다.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10가구를 선정해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