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사회적 고립가구’ 살핀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4일 초복을 맞아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 취약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안부 확인과 정서적 돌봄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관리 대상자 125가구를 대상으로, 간편식 삼계탕과 김, 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