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2동 지사협, 어르신 삶 기록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온천2동 지사협, 어르신 삶 기록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취약계층 어르신 10명 전문 스튜디오 촬영·액자 제작 지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8일 온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은심, 이하 지사협)가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여건 등으로 전문 사진 촬영의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또는 현재의 모습을 담은 기념사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