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마음 살핀 꾸준한 노력… 정읍 정신건강복지센터, 2년 연속 장관상
시민 마음 살핀 꾸준한 노력… 정읍 정신건강복지센터, 2년 연속 장관상 정읍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용)가 정신건강증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난해 자살예방사업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시상은 지난 8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정신건강증진사업 발전과 정신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 등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한 포상이다. 센터는 2024년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