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살던집 프로젝트’, 국민과 소통하며 혁신 도전
주거·의료·돌봄 연계한 ‘살던집 프로젝트’ 왕중왕전 본선 진출…국민 질문·의견 듣고 사업 개선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인 ‘살던집 프로젝트’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6 정부혁신 왕중왕전’ 참여·소통 혁신 분야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혁신 왕중왕전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경진대회다. 행정안전부는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 평가를 거쳐 3개 분야 41건을 본선…
“광산구 생활권 주거 돌봄 국가 시범 지역 지정해야”
‘지역사회 주거돌봄 정책 포럼’서 “광산형 표준 모델 만들어 전국 확대” 제안 박병규 청장 ‘살던집 프로젝트’ 성과 소개 “광산 경험 정책과 제도로 이어지길” 광산구 ‘살던집 프로젝트’를 지속가능한 제도로 이어가기 위해 광산구를 ‘생활권 주거 돌봄 국가 시범 지역’으로 지정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15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사)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와 공동으로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위한 주거‧돌봄 정책의 대전환’…
광산구 ‘살던집’에 복지부 “전국 확산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중간집-선운’ 찾은 현수엽 차관 “전국 최초 모델, 뜻깊어”…제도 개선 건의에 “적극 검토” 지난 13일 광산구 ‘살던집 프로젝트’의 생활권 확대 거점인 ‘중간집-선운’을 찾은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전국으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중간집-선운’ 개소식을 방문해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현장을 살핀 현수엽 차관은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에 글을 올려 “광산구는 어르신 밀집 아파트의 공간을 돌봄…
광산구 ‘살던집’, 주거 돌봄 새로운 길로
15일 구청 7층 ‘지역사회 주거‧돌봄 대전환’ 포럼 “정책 확산 모색”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살던집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주거‧돌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연다. 광산구는 (사)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와 함께 15일 오후 1시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지역사회 주거‧돌봄 정책의 대전환’ 포럼(공개토론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전문가, 시민과 함께 광산구 ‘살던집 프로젝트’의 성과, 의미를 짚어보고,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