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증가세”…‘출산 친화 지역’ 함평군, 올 7월 기준 81명 출생
지난 2022년부터 이어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의 출산율 상승세가 올해도 꺾이지 않고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함평군은 28일 “2026년 7월 현재까지 함평군에 총 81명의 신생아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합계출산율이 ▲2022년 0.88명 ▲2023년 1.22명 ▲2024년 1.32명 ▲2025년 1.43명으로 상승세를 보인 데 이어 올해 7월까지 81명의 신생아가 등록되며 출산 친화 지역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