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반도체・나노 생태계 혁신을 뒷받침하는 「공공나노팹센터」 출범
– – ‘26년 5월 나노종합기술원 및 한국나노기술원 공공나노팹센터로 신규 지정 -「나노기술개발촉진법」 개정으로 ‘공공나노팹센터’ 법적 지정 및 정부 출연・공유재산 특례 등 안정적 지원근거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7월 29일(수) 한국나노기술원(경기도 수원)에서 열린「공공나노팹센터 현판식」(이하 ‘현판식’)에 참석하고, ‘공공나노팹센터의 발전 방향’을…
전북대-고려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연계 협력 허브 구축
거점국립대와 수도권 사립대가 대학 간 경계를 넘어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산·학·연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대학 차원의 협력에 더해 양 대학 인문사회 연구기관 간 공동연구와 학술교류도 함께 추진되면서 협력의 외연이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와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24일 고려대 본관 1층 제1회의실에서 ‘국가 균형발전을 이끄는 산·학·연 협력 허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조재혁 교수, 차세대 XR 핵심 AI 기술 개발 연구책임 수행
전북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조재혁 교수(인공지능 분야)가 감정·감성 인식 기반 인공지능 기술과 개인화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가상융합콘텐츠에 대한 감정-감성 반응의 정량 평가 기술 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 지원)에 연구책임자로 참여해 차세대 XR(eXtended Reality) 환경을 위한 핵심 AI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번 연구는 사용자의 감정과 행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XR 콘텐츠의 품질을 평가하고,…
구혁채 제1차관, ‘K-문샷’ 현장 소통 행보로 반도체 산업계와 협력 방안 논의
동정자료 구혁채 제1차관, ‘K-문샷’ 현장 소통 행보로반도체 산업계과 협력방안 논의 – K-문샷 분야별 산·학·연과 지속적인 현장 소통으로 민관협력 강화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7월 21일(화), 서울 강남에서 (前)공학한림원 원장 김기남 고문, K-문샷 반도체 분야 총괄관리자(PD)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양자 분야 K-문샷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력…
바이오진흥원, 식약처 ‘마약류취급학술연구자’ 허가 전북형 헴프산업 육성 가속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마약류취급학술연구자’ 허가를 취득하고, 전북특별자치도 및 도내 대학, 연구기관과 함께 ‘전북형 헴프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헴프는 산업적 활용 가능성과 규제 완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나, 국내법상 대마가 마약류로 엄격히 관리되고 있어 실질적인 제품화 연구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허가 취득은 바이오진흥원이 합법적인…
청년 박사후연구원 성장의 디딤돌 마련, 기업과 함께 국가전략기술 연구 나선다
– 전략기술 박사후연구원 산학 프로젝트 신규 컨소시엄 13개 선정, AI‧첨단바이오‧이차전지 등 국가전략기술 공동연구 본격 착수 박사후연구원의 안정적인 연구와 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산‧학‧연 협력 모델 구축 【관련 국정과제】 27. 기초연구 생태계 조성과 과학기술 인재강국 실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년도 ‘전략기술 박사후연구원 산학 프로젝트’ 신규 컨소시엄 13개를 최종…
전북, 대한민국 대도약 메가프로젝트 피지컬AI SW플랫폼 정조준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국가전략산업 육성 계획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사업」 공모에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자동차·조선·뿌리산업 등 제조업 기반 위에서 이번 사업을 지역 산업 고도화의 전환점으로 삼아, 공모부터 사업 안착까지 전 과정을 챙긴다는 방침이다. 도는 9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모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피지컬AI 생태계 조성 구상이…
인공태양 품은 나주, 핵융합 연구개발특구 지정 속도낸다
핵융합 연구개발특구 지정 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미래 에너지산업 선도 위한 연구기관·기업 유치 전략 구체화 단계별 로드맵 제시…대한민국 핵융합 거점도시 기반 마련 미래 무한 청정에너지로 주목받는 핵융합(인공태양) 산업의 중심도시를 향한 나주시의 청사진이 구체화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기반으로 핵융합 연구개발특구 지정 전략을 마련하며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산업을 이끌 핵심 거점 구축에 본격적으로…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점 시동…공청회로 전략 구체화
전북대학교가 국가 거점국립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추진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전북대는 24일 오후 3시 JBNU인터내셔널센터 동행홀에서 교직원 및 학생 등 대학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공청회’를 열고, 정책 추진을 위한 전방위적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공청회는 교육부가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과 6월…
전북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AI 기반 산업 혁신 아이디어 주목
전북대학교 RISE사업단이 ‘2026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 전략산업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 성과를 확인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7일 진수당 로비 및 글로컬홀에서 개최됐다. 전북대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공학교육혁신센터와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96개 팀, 493명의 학생이 참가해 한 학기 동안 수행한 설계·개발 결과물을 공개 전시했다. 심사는 산학연 전문가 15명이…
전북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AI 기반 산업 혁신 아이디어 주목
전북대학교 RISE사업단이 ‘2026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 전략산업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 성과를 확인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7일 진수당 로비 및 글로컬홀에서 개최됐다. 전북대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공학교육혁신센터와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96개 팀, 493명의 학생이 참가해 한 학기 동안 수행한 설계·개발 결과물을 공개 전시했다. 심사는 산학연 전문가 15명이…
혁신도시 완성 위해 한목소리…나주시 등 3개 지자체 공동결의대회 개최
“공공기관 2차 이전은 혁신도시로” 국가균형발전 정책 연속성 강조 혁신도시 기반시설과 산업생태계 고려한 혁신도시 우선 배치 촉구 지방소멸 대응, 혁신도시 완성 위해 기존 혁신도시로 집중배치 결의 전남 나주시는 전주시, 진주시와 함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성공적인 추진과 국가균형발전 완성을 위해 기존 혁신도시 우선 배치를 촉구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17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전날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진주시,…
전북대-퍼듀대, 글로벌 공동연구 거점 ‘JPRI’ 본격 가동
전북대학교와 미국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가 공동 설립한 전북대-퍼듀대 고등연구소(JBNU-Purdue Research Institute, JPRI)가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공동연구의 닻을 올렸다. 양 대학 연구진이 한자리에 모여 Physical AI·미래모빌리티·첨단국방 등 미래 전략산업 전 분야의 연구 비전을 공유하며 한미 연구협력 플랫폼의 본격 가동을 알렸다. 전북대학교는 6월 12일 전북대학교 인터내셔널센터 동행홀에서…
전북대, 글로컬대학30 사업 기반 3년 간 2,868억 유치
전북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기반으로 한 산학연 협력을 통해 최근 3년간 총 2,868억 원 규모의 국가 재정지원사업을 유치하며 전북형 산업도시 구축(JUIC Triangle) 성과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목표인 ‘지역-대학 동반성장’ 전략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사례로, 전북특별자치도의 권역별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해 산학연캠퍼스 구축을 추진해 온 결과다. 전북대는 새만금–익산‧정읍–전주‧완주를 잇는…
권대규 교수팀, 농작업 근력보조 웨어러블 로봇 개발한다
전북대학교 권대규 교수 연구팀이 첨단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적용해 농업인들의 근력을 보조하는 ‘행동 예측 기반 농작업 근력보조 웨어러블 장비 개발’ 연구과제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과제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농작업안전관리기술및웨어러블편이장비개발(R&D)’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2030년 12월까지 총 57개월간 진행되며,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56억 3,800만 원을 포함해 총 63억 7,864만 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