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은빛 억새 따라 ‘가을로의 산책’ 떠나요
– 10월 15~18일 영산강 일원서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 – 걷고 머물고 쉬는 산책형 축제…서창노을마라톤 첫 선 올 가을, 은빛 억새가 장관을 이루는 영산강변이 ‘걷고 머물며 쉬어가는 산책길’로 변신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영산강 일원(극락교~서창교 나눔누리숲)에서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