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중기부,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으로 중소제조 현장의 미래를 연다”
과기정통부-중기부,“피지컬 AI로 중소제조 현장의 미래를 연다” – ‘모두의 AI 공장장’과 ‘스마트제조혁신’ 결합으로 중소 제조 피지컬 AI 도입·확산피지컬 AI 얼라이언스 중심으로 기술 공급기업과 제조 수요기업 연결– 기술개발·실증·사업화로 신성장분야 대상 피지컬AI 활용까지 공동 지원 【관련 국정과제】 22-5. 피지컬 AI 핵심기술 확보 및 산업 육성 지원 35-3. 뿌리부터 첨단까지 AX 대전환으로 생산성 혁신…
자율형 인공지능(에이전틱 AI) 핵심기술 산업 확산을 위한 연구개발 사업 본격 착수
에이전틱 AI 핵심기술 산업 확산을 위한 R&D 사업 본격 착수 「실세계능동행동형에이전틱AI기술개발」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7.30)– 업무혁신에 ㈜엔씨에이아이, 의료 초음파에 ㈜메디컬파크, 국민 일상동행에 ㈜심심이, 물리해석 시뮬레이션에 ㈜브이이엔지가 선정, ‘27년 말까지 제품・서비스 개발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홍진배)은 7월 30일(목)…
전북대 피지컬 AI 원천기술, ㈜모레 통해 상용화된다
전북대학교가 보유한 피지컬 AI 분야 핵심 원천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국방·공공안전 분야의 상용기술로 개발된다.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백기태)은 7월 28일 오후 2시 대학본부 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국내 AI 전문기업인 ㈜모레와 총액 3억 5천만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백기태 전북대 산학협력단장과 조형기 전자공학부 교수, 조형근 ㈜모레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