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전 부서가 ‘반도체 TF’…미래 설계 선제 대응
박병규 청장 총괄 지원단 운영 ‘살기 좋은 도시’ 준비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800조 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응한 행정 체계를 발 빠르게 가동하며, 미래 발전 전략 설계에 돌입했다. 23일 광산구에 따르면,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단장을 맡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단(이하 지원단)’에 이어 광산구 8개 국‧소 전체가 ‘반도체 특별업무팀(TF)’을 꾸려 운영에 들어갔다. 800조 원이 투입되는 국가…
‘800조 원 반도체’ 광산구 재설계 기회 “시민 모두 설계자”
각계 총망라 시민 연석회의, 첫 반도체 클러스터 미래 전략 논의 “산업‧인재‧정주 등 준비도 ‘패스트트랙’으로”…자치구 재정 강화 필요성도 “광산구를 살고 싶은 도시로,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도시로 재설계할 기회가 왔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800조 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응한 사회적 대화의 불씨를 지폈다. 광산구는 지난 21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대응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