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관광·레저산업 일자리 경쟁력 강화… 현장과 해법 모색
전북 관광·레저산업 일자리 경쟁력 강화… 현장과 해법 모색 이미지(2) 전북 관광·레저산업 일자리 경쟁력 강화… 현장과 해법 모색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고용노동부, 전북자치도 및 시군, 관광·레저산업 관계기관, 일자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지역 관광·레저 산업울림 포럼 및 사회적 대화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광수요와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지역 관광산업의 일자리와 인력수요를 진단하고,…
전력수요 증가 대응…한국전기안전공사 검사혁신 본격화
– 전기안전공사, 국민안전·인공지능·재생에너지 등 국가정책 적극 이행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AI) 산업 확대로 전기설비 검사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검사체계 혁신과 국민안전 강화를 위한 ‘국민안전점검회의’를 6일 열었다. 전북 혁신도시 본사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신속한 검사체계 구축과 운영, 검사원 역량 강화 등 재생에너지 설비와 전기차 충전설비 증가에 따른 검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영암군, 여성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고도화로 여성 일자리 확대 나선다
–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 열고 AI 사무·이커머스·스마트케어 과정 신설 검토 – 영암군이 여성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고도화를 통해 여성 일자리 확대에 나선다. 군은 지난 22일 달빛청춘마루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를 열고, 여성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고도화 방안과 2027년도 직업교육훈련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체는 기존 조선업 중심 교육과정을 산업환경 변화에 맞춰 재편하고, 생성형 AI와 디지털…
익산시 중소제조기업, AI로 경쟁력 높인다
익산시 중소제조기업, AI로 경쟁력 높인다 – 제조기업 임직원 대상 인공지능(AI) 활용·도입 교육 추진 – – 익산상공회의소·한국폴리텍대학과 협력해 역량 강화 – 익산시가 지역 중소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혁신을 지원한다. 익산시는 14일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에서 지역 중소제조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문체부 장관, 프랑스 문화부 장관과 면담
– 양국 장관 두 달 만의 재회, 문화예술 및 관련 산업 전반에 대한 협력과 외연 확대 약속 – 한불 수교 140주년 및 9월 ‘뤼미에르 서밋’ 개최 협력 재확인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6월 17일 오전 11시(현지 시각), 프랑스 문화부에서 카트린 페가르(Catherine Pégard) 장관과 회동했다. 지난 4월 페가르 장관의 방한에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마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