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산림연구원, 토종다래 산업화·임업소득 확대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은 최근 ‘토종다래 산업화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열어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과 가공·유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인, 시군 관계 공무원, 산학연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재배 현장의 어려움과 산업계 수요를 공유하고, 토종다래를 고부가가치 산림소득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주제발표에선 ▲국내 다래 품종 개발 현황과 활용(김철우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