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및 전문가, 9개월간 논의 거쳐 「고용보험 제도개선 TF 논의결과」 도출 저출생·고령화, 산업전환에 대비해 지속가능한 「고용보험 제도개편 방안」 마련
– (가칭) 일·가정 양립 계정 신설, 재원은 노·사·정이 공동분담 – 주 5일 근무 도입 22년 만에 구직급여 지급방식 정비 – 노동자 소득기반 고용보험 전환, 노무제공자 고용보험 적용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1일 고용보험위원회에서 고용보험 제도개선 TF 논의결과를 보고하고, 「고용보험 제도개편 방안」을 심의했다. 정부는 「전 국민 고용보험 로드맵」을 마련(’20.12월)한 이후, 고용보험 적용대상을…
전남광주특별시, ‘피지컬AI 휴머노이드 제조혁신센터’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실물인공지능(피지컬AI) 기반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신기술을 개발하고, 생활환경 실증을 통해 자동차‧가전 부품기업의 인간형 로봇 산업 전환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 조성에 본격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7일 광주테크노파크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에서 ‘피지컬AI 기반 휴머노이드 제조혁신센터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송병호 광주테크노파크 센터장, 오세갑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센터장, 장민석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여수시 1년 연장, 당진시 신규 지정!
– 김영훈 노동부장관 주재, ‘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 개최 – 평생 일자리 토털테어를 위한 ?고용서비스 혁신 방안?과 ?’26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도 심의?의결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월 20일(목), 20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이하, ‘심의회’)를 개최했다. 심의회에는 노사 대표와 전문가, 관계부처 정부위원이 참여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6년 일자리 상황 및 대응 방향?에 대해…
전남광주특별시-중 광저우시, 인공지능(AI) 주제 ‘한중 학술포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자매도시인 중국 광저우시가 양 시의 연구기관(싱크탱크) 간 교류협력 및 학술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한중 학술포럼’을 열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중 양국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한중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연구원과 광저우시사회과학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양 시의 관련 연구진·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인공지능 기반 첨단 제조업과 현대 서비스업의 융합…
「2026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시상식 개최
– 한성숙 국무총리, 고용노동부 대변인 주요 수상 지방정부 시상 – 대통령상(종합대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舊 광주광역시) – 국무총리상(부문별 대상): 광역경상남도, 기초충남 천안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월 19일(수) 14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고용노동부 홍경의 대변인, 지방정부 단체장, 지역 일자리 사업 관계자…
산업전환 고용안정 정책 발전방안 연구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
산업전환 고용안정 정책 발전방안 연구 용역 제안서 평가 결과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를 붙임과 같이 선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첨부파일 0812 산업전환 고용안정 발전 방안 연구 용역_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결과 재공고.hwpx (붙임2) 2026년 산업전환 고용안정 정책 발전방안 연구용역 점수(공고 붙임…
산업전환 고용안정 정책 발전방안 연구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
산업전환 고용안정 정책 발전방안 연구 용역 제안서 평가결과에 따라 우 선협상대상자를 붙임과 같이 선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첨부파일 산업전환 고용안정 발전 방안 연구 용역_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결과…
서영학 당선인, 양대노총과 노동정책 간담회 개최
– 노동계 “당선 전후 이어진 소통”··· 산단 위기·고용불안·노동자 안전 대응방안 논의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이 지난 22일 여수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소회의실에서 민선9기 인수위원회와 양대노총 정책간담회를 갖고 노동 현안과 여수산단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 당선인과 민선9기 인수위 관계자, 한국노총 여수지역지부, 민주노총 여수시지부, 여수산단 노동조합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노동계는 선거 기간에 이어 당선…